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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밀과 보리, 적정 시기에 알맞은 품종을 심는 것이 수량 확보의 핵심

    글쓴이 : 관리자
    농촌진흥청(청장 허태웅)은 가을뿐 아니라 봄에도 심을 수 있는 보리, 밀의 봄심기와 관리 요령을 소개했다.

    이번 겨울은 평년 대비 평균 기온이 낮아 늦은 가을에 심은 보리와 밀은 자람이 부진하고 얼어 죽을 수도 있다. 봄심기에 알맞은 보리‧밀 품종을 적절한 시기에 적정량을 심어 잘 관리하면, 가을심기와 비슷한 생산량과 품질을 확보할 수 있다.




   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 접속하여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.




    http://www.newsam.co.kr/news/article.html?no=32728





    출처: 농기자재신문(http://www.newsam.co.kr)_2021_02_03
    첨부파일 :
    조회수 :
    728
    날짜 :
    2021-02-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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